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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 본격 활동”

11월 25일 위원회 개최, 인권도시 울산 만들기 나서

최지연 | 기사입력 2015/11/25 [08:50]

울산시, “제2기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 본격 활동”

11월 25일 위원회 개최, 인권도시 울산 만들기 나서

최지연 | 입력 : 2015/11/25 [08:50]

 

울산시는 1125일 오전 10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선출, 인권증진추진 현황보고, 울산인권증진기본계획 보고, 운영 전반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위원회는 당연직인 울산시 행정지원국장을 비롯 시의원, 교수, 변호사, 인권단체·사회단체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울산시 14개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75개 세부실천과제를 점검하고 인권정책에 관한 자문을 통해 시민들의 인권 증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다.

 

이상찬 자치행정과장은 “1기 위원회는 인권증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우리 시 인권정책의 그루터기 역할을 했다면, 오늘 출범하는 제2기 인권위원회는 사람중심의 인권 도시 울산을 만드는 사령탑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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