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화성행궁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 작품전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람회에서는‘행복이 영그는 곳 살기좋은 정자1동’이라는 주제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패션양재, 가죽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심사 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홍보부스에서 운영한 ‘가죽공예 무료체험 이벤트’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한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강의가 폐강되는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수상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노력한 정자1동 주민자치회와 직원들의 전리품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김종연 정자1동장은“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에서 남녀노소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설해 지역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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