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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고려백자축제서 지역예술인과 소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고려백자축제서 지역예술인과 소통

곽희숙 | 기사입력 2022/10/02 [11:5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고려백자축제서 지역예술인과 소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고려백자축제서 지역예술인과 소통

곽희숙 | 입력 : 2022/10/02 [11:5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고려백자축제제·용인도자공모전 개막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고려백자축제·용인도자공모전’에서 지역예술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도자기 전시 및 체험행사를 둘러보고,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천여 년에 걸쳐 각종 도자기를 생산했던 도요지들이 자리 잡고 있는 도자 문화의 산실”이라며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고 이를 알리기 위해 애써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고려백자축제제·용인도자공모전 개막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 “시에서도 국가 사적인 서리고려백자요지에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서리고려백자가 그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용인고려백자축제·용인도자공모전은 용인도자공예사업협동조합과 (사)용인고려백자연구회가 3일까지 개최하는 행사다.

 

도자기 작품 및 전국 단위로 진행된 도자 공모전 수상작들이 전시됐으며,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내년부터 서리고려백자요지(사적 제329호·처인구 이동읍 서리) 일원에 체험관, 전통가마, 놀이마당 등 시민을 위한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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