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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안성천 일루미네이션으로 시민들 마음 밝혀

곽희숙 | 기사입력 2022/10/03 [11:56]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안성천 일루미네이션으로 시민들 마음 밝혀

곽희숙 | 입력 : 2022/10/03 [11:56]

▲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장소인 안성천(작은미술관 부근)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


 

[경인투데이뉴스 - 곽희숙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과 안성천(작은미술관 부근)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야간조명을 활용한 경관 조형물)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를 맞이해 설치한 일루미네이션은 축제 폐막 이후에도 이달 10일까지 지속돼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껴볼 수 있을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를 맞이해 설치한 일루미네이션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을 환하게 밝히시길 바란다”며, “어두워진 후 관람하는 야간 조형물인 만큼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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