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우디 '알나스르 구단'으로 이적...2025년까지 연봉 약2,700억원

박경태 | 기사입력 2022/12/31 [12:3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우디 '알나스르 구단'으로 이적...2025년까지 연봉 약2,700억원

박경태 | 입력 : 2022/12/31 [12:39]

▲ Alnassr FC 트위터 캡쳐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 알나스르와 계약했다고 알 나스르 구단이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호날두는 연봉은 약2,700억원 받게되고,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까지다.

 

호날두는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축구를 경험하고 싶었다"며 "알 나스르의 비전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동료들과 함께 팀의 또 다른 성공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한편 호날두는 대한민국과의 카타르월드컵 예선3차전에서 김영권선수의 골을 의도하지 않았지만 호날두선수의 등에 맞으면서 패스가 되었다. 이 득점으로 대한민국은 후반 46분 황희찬의 역전골로 기적같은 16강 진출을 만들었다.

 

지난 2019년 7월 26일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FC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에서의 경기를 뛰지 않아 '노 쇼'논란이 된 바있다.

 

그 뒤로 호날두는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좋지 못한 이미지로 남아있었지만 예선3차전 경기로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는 12번째 선수가 되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