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핵심가치 선포식 및 교직원 시상식 개최

핵심가치 선포를 통한 환자 중심병원으로의 새출발
디지털 혁신을 병원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중증질환과 전문화된 진료서비스 제공 박차

곽희숙 | 기사입력 2023/01/04 [21:50]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핵심가치 선포식 및 교직원 시상식 개최

핵심가치 선포를 통한 환자 중심병원으로의 새출발
디지털 혁신을 병원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중증질환과 전문화된 진료서비스 제공 박차

곽희숙 | 입력 : 2023/01/04 [21:50]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1월 3일 13:00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유경호 병원장, 강준구 진료부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 심정은 간호부장 등 주요보직자와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가치 선포식」을 진행하고, 핵심가치 실현을 통해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혁신 선도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핵심가치」는 지난 12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핵심가치 공모전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담아 아래와 같이 최종 4가지 핵심가치를 선정하였다.

 

▶ 하나! 최상의 진료 ▶둘! 신뢰받는 병원 ▶셋! 혁신과 성장 ▶넷! 소통과 협력

 

이날 행사는 핵심가치 선포식 이후 2022년 한해 병원을 빛낸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직원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총 26명의 교직원이 유경호 병원장으로부터 수상받았다.

 

수상자 명단 ▶ 보건복지부장관 진료정보교류사업 표창 : 고객지원실 오세경 팀장 ▶의왕시장 진로교육 활성화 표창 : 물리치료팀 노근섭 계장 ▶빅데이터 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증 수여 : 신속대응팀 문현주 간호사, 내과중환자실 정수진 간호사, 커맨드센터 이다연사원 ▶우수전공의 포상 : 내과 박민규 레지던트, 수련교육부 이상은 인턴, 수련교육부 차승철 인턴 ▶에너지 및 각종 물자절약 절감 네이밍 공모전 포상 : 물리치료팀 이재혜 기사 ▶핵심가치 공모전 포상 : 진단검사의학과 윤혜영 계장, 총무팀 양윤호 주임, 물리치료팀 이재혜 기사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 포상 : 약제팀 김정희 팀장, 내과중환자실 노은영 간호사 ▶표준진료지침 활동 우수 포상 : 외과 이정우 교수, 유방내분비외과 김상화 교수, 안과 이상묵 레지던트, 외과 서승재 레지던트, 5병동 장미영 책임간호사, 6병동 주순옥 수간호사 ▶자랑스런 한림성심인상 : Best Investigator 척추센터 김태환 교수, Best Physician 순환기내과 고윤석 교수, Best Resident 신경과 예동아 레지던트, Best 간호사 간호부 김은주 팀장, Best 관리행정 고객지원실 오세경 팀장, Best Technician 진단검사의학과 이현탁 팀장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해 심혈관센터와 부정맥센터, ECMO센터의 초고난이도 시술 증대와 암센터의 최신 골수이식센터 개소를 통해 중증질환 중심의 진료서비스를 강화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의료데이터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나 의료서비스 로봇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유경호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 시작되는 2023년은 디지털 혁신을 병원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중증질환과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4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의료혁신을 이루어 미래 의료계를 선도하고 환자중심병원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 투명윤리 경영가치 제고에 앞장서기 위한 ‘한림 ESG 위원회’를 신설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안양, 군포, 의왕, 과천, 광명시 내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 및 의료지원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오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