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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환경부 차관과 대하섬 활용 계획 논의

김지영 | 기사입력 2023/02/27 [12:24]

전진선 양평군수, 환경부 차관과 대하섬 활용 계획 논의

김지영 | 입력 : 2023/02/27 [12:24]

 전진선 양평군수가 유제철 환경부 차관에게 대하섬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있다. 사진=양평군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4일 오후 4시경 유제철 환경부 차관과 함께 선박을 이용해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대하섬에 입도, 오랜 세월 사람의 출입이 제한돼 자연상태 그대로 보전된 섬의 환경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전진선 군수와 유제철 차관은 섬 곳곳에 잘 보존돼있는 플라타너스 나무, 전나무, 자작나무,벗나무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시찰했으며 고라니가 뛰노는 모습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와 유재철 환경부차관 및 관계 공무원이 대하섬을 둘러보고있다. 사진=양평군



대하섬 전체 면적은 약
217, 지목상 임··천이 혼재돼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없으며 섬의 출입은 선박을 이용해야만 가능하다.

 

전진선 군수는대하섬을 비롯해 옆에 위치한 거북섬(양서면 대심리) 주변 약 47을 한강 상·하류 주민들에게 개방하여 대국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환경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유제철 차관은남한강 주변에 사람이 손길이 닿지 않은 대하섬의 자연상태가 매우 잘 보존돼 있어 놀라웠다,“생태학습장 조성 가능 여부를 실무자들과 검토한 뒤 지원 방안 마련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유 차관은 도심지역에 위치한 기존 분뇨처리장을 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전하기 위한 사업부지 현장을 방문했으며, 전진선 군수는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 증액과 노후된 하수슬러지 소각시설 개선을 위한 별도의 국비지원을 건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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