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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화사한 골목 만들기 첫 삽 뜨다

무단투기 지점을 꽃향기로 물들여

곽희숙 | 기사입력 2023/03/28 [10:57]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화사한 골목 만들기 첫 삽 뜨다

무단투기 지점을 꽃향기로 물들여

곽희숙 | 입력 : 2023/03/28 [10:57]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화사한 골목 만들기 첫 삽 뜨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지난 27일 화서1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이 깨끗한 골목을 만들고 주민에게 즐거운 일상을 선사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최근 마을 곳곳에 쓰레기가 쌓이는 등 무단투기 지점이 발생하여 주변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면서, 화서1동 마을만들기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무단투기 쓰레기를 치우고 꽃을 심은 것. 이는 수원도시공사에서 진행하는 수원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의 활동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윤숙 마을만들기 간사는 “팔달구에서 우리 화서1동이 수원도시재단 공모 사업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앞으로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 팔달구 여기저기에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날 것이다.”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또한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장보웅 화서1동장은 “골목 환경정비와 꽃 심기는 마을만들기의 필수적인 활동이다.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꽃 심기로 다른 주민들에게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길거리에 옹기종기 모인 작은 꽃을 보고 화를 낼 주민은 없다. 모쪼록 우리 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들의 땀방울이 즐거운 화서1동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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