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태백시 청소년문화의집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단박단박' 공모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단박단박'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도박문제 예방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도박문제 예방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교육, 도박문제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태백시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최근 사회문제 중 하나인 청소년 도박문제와 관련하여, 문제 예방 및 해결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모색해보고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며, ”관내 청소년기관으로서 건전한 청소년 여가 문화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경태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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