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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산동새마을부녀회,저소득가정 위해 김100박스 쾌척

방인자 부녀회장“우리 정성이 작게나마 힘이 됐으면”

정용갑 기자 | 기사입력 2023/04/27 [10:38]

김포시 마산동새마을부녀회,저소득가정 위해 김100박스 쾌척

방인자 부녀회장“우리 정성이 작게나마 힘이 됐으면”

정용갑 기자 | 입력 : 2023/04/27 [10:38]

▲ 방인자 부녀회장(좌)과 강영화 마산동장(우)


[경인투데이뉴스=정용갑 기자] 마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광천김 100박스를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마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기탁한 광천김 100박스는 130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인자 부녀회장은 “물가가 고공행진 중인 요즘 모두가 어려운 것은 알지만 우리 이웃이라서 그런지 마산동 취약계층 가구들은 더 큰 부담을 느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우리 마산동 새마을부녀회의 정성이 그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산동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에 강영화 마산동장은 “마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 항상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광천김은 마산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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