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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인천에서 열린다

-주 강사 박옥수 목사, 전 세계 정상들에게 복음 전해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특별 찬양-

장은희 | 기사입력 2023/05/01 [18:14]

(2023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인천에서 열린다

-주 강사 박옥수 목사, 전 세계 정상들에게 복음 전해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특별 찬양-

장은희 | 입력 : 2023/05/01 [18:14]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2023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의롭다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를 주제로 저녁 7시30분, 오전 10시30분 총 7차례 열릴 예정이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특별 찬양과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 등이 진행된다.

 

매년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성경을 바탕으로 쉽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미국 뉴욕을 비롯해 LA, 독일 프랑크푸르트, 일본 도쿄, 호주 시드니, 케냐 나이로비 등 세계 각국에서도 개최되며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전하고 있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으로 열리며 미국을 비롯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에서 코로나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로 주목을 받았다.

 

박 목사는 2017년 3월,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연합하는 범세계적인 목회자 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해 활동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곳곳의 평신도에서부터 기독교 지도자,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삶의 고통과 신앙의 한계로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바탕으로 한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아프리카 4개국 정상들을 만났으며 29개국 40명의 정상들과 65회 면담을 하면서 전 세계 정상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2023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5월 3일 광주문화체육센터를 시작으로 인천(7-10일), 대전(11-13일), 대구(14-17일), 서울(22-25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TV)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공식 홈페이지(www.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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