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화비전의 후원은 임직원 개개인이 자발적 성금을 모아 사회관계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위한 칠순팔순잔치행사에 지원함은 물론 임직원 8명이 함께 자원봉사로 동참하는 뜻깊은 날을 가졌다.
한화비전 안순홍 대표이사는 “어르신들께서 홀로 생활하시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사회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칠순팔순잔치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하루였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우리 임직원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화비전은 지난 3월 한화테크윈에서 한화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비전솔루션기업으로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보안 전문 기업으로 CCTV, 방문차량사전등록, 입출차관리,관리비 확인 등 모든 생활편의 서비스를 비롯해 고객의 니즈에 밀착 대응하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