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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마포 온 ‘KBS 전국노래자랑’홍대 레드로드에서 결전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5/30 [18:40]

6년 만에 마포 온 ‘KBS 전국노래자랑’홍대 레드로드에서 결전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05/30 [18:40]

 

▲ 30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현장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노래를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마포구는 30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 본선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는 방송인 김신영이 진행, 김연자, 현숙, 박군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으며 지난 28일 예선에서 통과한 15명(팀)의 참가자들이 경연을 통해 끼와 재능을 한껏 펼쳤다.

박강수 구청장도 이날 ‘59년 왕십리’ 노래를 열창해 녹화현장의 흥을 돋웠다.

박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홍대 레드로드에서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커나갈 홍대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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