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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태풍 마와르는 한반도에는 전혀 영향 없이 오는 4일 생 마감...오는 4일 일본 도쿄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박상기 | 기사입력 2023/06/01 [09:50]

제2호 태풍 마와르는 한반도에는 전혀 영향 없이 오는 4일 생 마감...오는 4일 일본 도쿄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박상기 | 입력 : 2023/06/01 [09:50]

제 2호 태풍 마와르(MAWAR) 발생 경로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제2호 태풍 마와르가 지난 20일 발생하여 24일과 25일 괌 육상과 해상에서 많은 피해를 입히고 오는 4일 경 일본 도쿄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하여 생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2호 태풍 마와르(MAWAR)는 지난 20일 15시 경 괌 해역에서 발생하였다. 

 

태풍 마와르는 1일 15시 경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27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2호 태풍은 오는 4일 경 일본 도쿄 남동쪽 약 460키로미터 부근 해상까지 북동진하다가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하여 태풍의 생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 한다. 

 

제2호 태풍 마와르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를 의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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