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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원,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3‘걷다보니 부평 투어 프로그램’운영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6/08 [13:56]

부평문화원,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3‘걷다보니 부평 투어 프로그램’운영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06/08 [13:56]

▲ 포스터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평문화원이 ‘2023 걷다보니 부평 투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역사투어, 쇼핑투어, 어린이투어, 산책투어 4가지로 구성된다.

역사투어는 캠프마켓, 부영공원, 부평지하호 등 부평구 내 역사현장 코스를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부평의 숨겨진 역사와 이야기 소개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전통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지역문화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2시간 동안 진행되며 ▲A코스(미쓰비시줄사택, 부평공원, 캠프마켓) ▲B코스(캠프마켓, 캠프마켓 담길, 부영공원) ▲C코스(부평지하호, 부영공원) 세 가지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27일까지다.

쇼핑투어는 지역문화해설사와 함께 체험을 즐기며 부평의 원도심 쇼핑 상권을 탐방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부평시장 해설, 비빔밥 재료 구하기 및 비빔밥만들기 미션수행, 부평시장 마스코트와 사진찍기, 부평 문화의거리 탐방, 쇼핑상권 퀴즈풀기, 부평 지하상가 탐방, 예술놀이 체험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어린이 투어’는 부평지하호를 배경으로 연극놀이와 특별미션 투어를 통해 부평지하호와 부평에 얽힌 비밀을 알아보며 역사여행을 떠나보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팀 미션을 수행하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문제 구간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다.

‘산책투어’는 굴포천을 함께 산책하며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해 석양과 야경 사진을 담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부평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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