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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06/08 [16:19]

울진군,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06/08 [16:19]

▲ 울진군,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울진군은 6월 5일부터 31일까지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위하여 공직자들이 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군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강화하고,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있는 6개 업소(갈비와 삼계탕, 관동식육식당, 삼태기식당, 여울목분식, 영심이분식, 할매국밥) 모두 재심사를 통과했으며,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위하여 7월까지'울진군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규 지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시발점으로 군민 여러분들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신규 가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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