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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하는 태안진로체험박람회

넓은 세상을 보고 진로를 탐색하는, 새로운 안경이 되는

구차환 기자 | 기사입력 2023/06/08 [16:43]

태안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하는 태안진로체험박람회

넓은 세상을 보고 진로를 탐색하는, 새로운 안경이 되는

구차환 기자 | 입력 : 2023/06/08 [16:43]

▲ 태안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하는 태안진로체험박람회


[경인투데이뉴스=구차환 기자]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태안군민체육관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태안진로체험박람회’를 운영한다.

행사 첫째 날과 둘째 날은 미래과학 스포츠 드론축구 외 34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7일(수)은 관내 중학교 약 400여명의 학생이 자유학기와 연계한 진로 및 직업 관련 부스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탐색 기회를 갖으며, 8일(목)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약 400여명이 자신의 흥미와 관심 분야가 무엇인지 찾는다.

행사 셋째날인 9일(금)은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모래의 이야기 샌드아트 외 13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직업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제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미래 직업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태안 지역 마을자원인 마을교사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들의 진로탐색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점심시간을 전후해서는 ‘태안솔앙상블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예술놀이단 상상구름판’의 공연이 진행되므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태안교육지원청 윤여준 교육장은 “진로박람회를 그저 연례행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또 학생들이 자신의 시야에 망원렌즈에서부터 배율 높은 현미경 렌즈까지 두루두루 장착할 수 있도록, 태안 교육가족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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