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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 및 한끼나눔 후원 물품 전달식 진행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6/08 [19:35]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 및 한끼나눔 후원 물품 전달식 진행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06/08 [19:35]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2018년부터 계속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5회에 걸쳐 10명의 은둔형 외톨이 및 독거어르신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재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은둔형 외톨이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관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용애 위원은 어려운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한끼가 되기를 바라며 ‘한끼나눔’ 박스에 라면 3박스를 후원했다.

광명시 ‘한끼나눔’ 사업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쌀과 식품을 공유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쌀을 비롯해 실온 보관이 가능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필요한 주민이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공유 플랫폼이다.

철산4동 한끼나눔 박스는 2020년 11월부터 주품교회에서 매주 쌀 20kg을 500ml 병에 담아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한 이웃이 가져갈 수 있도록 매월 5만 원씩 후원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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