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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촌지구대 생활안전협, 무더위 취약가구 ‘선풍기’ 100대 지원

대상 가구 방문해 조립하고 세대원 안부 확인하는 등 ‘적극 복지’ 펼쳐

정용갑 기자 | 기사입력 2023/06/09 [17:42]

김포시 양촌지구대 생활안전협, 무더위 취약가구 ‘선풍기’ 100대 지원

대상 가구 방문해 조립하고 세대원 안부 확인하는 등 ‘적극 복지’ 펼쳐

정용갑 기자 | 입력 : 2023/06/09 [17:42]

▲ 양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선풍기 100대를 구매해 무더위 취약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등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경인투데이뉴스=정용갑 기자] 김포시 양촌읍은 지난 8일 양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선풍기를 1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행은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를 위한 것으로, 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기탁식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물품을 구매했으며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쳤다.

이수정 협회의장은 “냉방용품을 전달해 드리면서 올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겠다며 기뻐하시는 대상자의 모습에 큰 보람과 기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에 취약한 관내 주민들을 위해 관심 주시고 언제나 지역 치안 활동에도 힘을 모아주시는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양촌읍 생활안전협의회는 관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시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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