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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수탁기관 공개모집

다온숲3단지 아파트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으로 개소 예정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06/09 [18:14]

대전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수탁기관 공개모집

다온숲3단지 아파트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으로 개소 예정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06/09 [18:14]

▲ 대전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현판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모집 한다고 9일 밝혔다.

8호점은 관저동 다온숲3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설치되며 아이들이 이용하기에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리모델링 중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 위탁운영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신청서류를 구청 아동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탁기관은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운영계획, 사업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될 경우 협약일로부터 5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 돌봄에 전문성이 있는 기관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법인 등에 위탁해 질 높은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도안동, 관저동, 탄방동 등에 다함께돌봄센터 총 7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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