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홍천군 서면 번영회는 지난 16일 서면종합체육관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번영회장 등 내·외빈, 서면과 인근지역 주민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 결의 및 제11대 강두영 번영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한서 남궁억선생님 묘역을 헌화 참배를 시작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선서로 결의를 다졌고, 내가 거주하는 마을의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큰 틀에서 지역의 전체적인 발전과 주민의 적극적인 호응을 당부했다. 박경태 기자(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