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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2023 군포 한여름 쿨 페스티벌 <국악맛 아이스크림 콘서트>

군포시민을 위한 여름 축제 <국악맛 아이스크림콘 서트>

곽희숙 | 기사입력 2023/07/18 [16:04]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2023 군포 한여름 쿨 페스티벌 <국악맛 아이스크림 콘서트>

군포시민을 위한 여름 축제 <국악맛 아이스크림콘 서트>

곽희숙 | 입력 : 2023/07/18 [16:04]

▲ 국악맛 아이스크림 콘서트 포스터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겸 총감독 김혜성)는 군포시에서 주최하는 2023 한여름 쿨 페스티벌에 선정되어 오는 7월 29일 토요일 오후 7시 산본 로데오 특설무대에서 <국악맛 아이스크림콘 서트>를 진행한다.

 

본 공연은 정교한 작품분석과 유려한 기교로 호평받는 박상우의 지휘와 함께 MBN 조선판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소리꾼 정초롱의 사회로 진행된다.

 

첫 무대는 신라시대 화랑의 기상과 사랑, 용맹을 나타낸 창작국악관현악 <화랑>으로 시작을 알리며, 연이어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자 윤혜미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찬기파랑가>, MBN 조선판스타 준우승 정초롱과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국악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윤하정이 함께하는 판소리 협주곡 <흥보가 中 박타령>을 선보인다.

 

공연의 대미는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깔로 관객과 교감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의 전자바이올린 협주곡 <Dance of Moonlight>와 MBN 조선판스타, KBS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 2인조 창작국악그룹 국악계 빅마마 뮤르의 <FAKE LOVE>외 <누구없소>, <도깨비춤>을 국악심포니로 편곡하여 젊은 국악의 매력을 한껏 뽐낼 무대가 펼쳐진다. 끝으로 군포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리랑을 재즈의 스윙리듬, 엇모리, 휘모리장단 등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창작국악관현악 <창룡아리랑>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1992년 여민동락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창단하여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우리 음악의 색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의 김혜성 대표 겸 총감독은 “군포시민과 ‘상생&소통’으로 교감하고자 신나는 축제를 모토로 공연장의 퀄리티있는 무대를 야외로 이끌고 나왔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뒤로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거리로 나와 열정적이고 시원한 음악을 즐기며 유쾌한 자극을 통해 일상에 행복을 선사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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