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인천시의회 건교위, 도심공공주택 사업 추진 현장 방문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건설사업 현장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7/26 [17:13]

인천시의회 건교위, 도심공공주택 사업 추진 현장 방문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건설사업 현장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07/26 [17:13]

▲ 인천시의회 건교위, 도심공공주택 사업 추진 현장 방문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의회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도심공공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과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후화된 제물포역 주변 역세권을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공원 등 다양한 시설로 복합 개발하는 사업으로, 인천도시공사가 주민설명회를 거쳐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에 있다.

제물포역 주변 사업대상지를 둘러보고 주변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민원 해소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구역 내 주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의견 수렴을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위원들은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 현장도 방문해 장마철을 맞아 빗물 처리, 지하 굴착공사 안전 확보, 주변 지역 원활한 교통 확보 등을 꼼꼼히 살폈다.

임관만 위원장은 “공사 현장은 예기치 못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주민과 근로자의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인근 주민들의 피해 방지와 적기에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딜리”고 당부했다.

이어 “인천시의회에서는 앞으로도 각종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더욱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