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권선청소년수련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청소년수련관은 신통방통 위아더 요즘전통[通] 대축전‘추석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통방통 위아더 요즘전통[通] 대축전은 현재와 전통을 잇는 전통놀이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석을 주제로 ▴추석 전통문화교육 ▴가족 대항 전통놀이 대회 ▴포토존을 운영한다. 권선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우리나라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과 관련된 전통놀이 활동을 통해 고유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3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9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실제 프로그램 운영은 9월 23일이다. 곽희숙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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