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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때문에 구단주가....[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3/08/30 [23:44]

유니폼 때문에 구단주가....[영상]

박경태 | 입력 : 2023/08/30 [23:44]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8월 30일 우천으로 4개 구장이 취소가 된 가운데 문학에서 키움과 ssg의 13차전이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 시작전 개그우먼 신기루가 시구를 하였습니다

 

인천이 고향인 신기루는 유튜브채널 '뭐든하기루'에서 홍윤화와 함께 경기장를 찾았고 경기후 샵으로 이동해 유니폼을 구입하려 하였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매를 못하였습니다.

 

신기루는 "구단주님한테 얘기를 좀 해야겠네"라며, 아쉬워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구를 하기위해 경기장에 등장한 신기루는 자신에게 맞는 유니폼을 입고, 소감에서 "우리 구단주님 맞는옷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시구를 끝마쳤습니다.

 

한편, 경기는 ssg가 난타전 끝에 키움을 11대 7로 승리하며 3연승으로 2위 케이티를 한 게임차로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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