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민근 안산시장)가 주최하고 안산시장애인론볼연맹과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이 주관한 ‘제10회 안산시장배 전국 장애인 론볼대회’가 지난 9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이틀 간 능안운동장 內에 론볼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및 전국 권 규모로 총 220여명 44팀(선수 및 임원, 관계자 등)이 참가하였으며, OPEN 3인조 및 B4 복식 부문으로 열띤 경쟁 속에 2일 간 진행되었다.
대회는 첫날 32강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 본선 경기(16강~결승전)로 치러졌으며, 부문별 1위~3위에게 상장 및 트로피를 수여하여 입상한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안산시장애인론볼연맹의 후원으로 마련한 경품 추첨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및 전국 각지에서 안산시 론볼 경기장을 방문해주신 모든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하다. 안산시는 론볼 경기장이 위치한 능안운동장에 전천후 장애인 야외 스포츠타운을 조성하여 관내 장애인들에게 전국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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