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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프로구단 입단했으면 좋았겠지만....[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3/09/14 [23:35]

다같이 프로구단 입단했으면 좋았겠지만....[영상]

박경태 | 입력 : 2023/09/14 [23:35]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9월 14일에 열린 2024 KBO리그 신인드래프트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라운드 첫번째 호명된 선수는 장충고 투수 황준서를 한화이글스에서  호명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날 예능 최강야구에서 활약중인 정현수, 황영묵, 원성준, 고영우에게 많은 팬분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처음 호명된 선수는 송원대 투수 정현수로 2라운드 3번째로 롯데자이언츠에 호명되었습니다.

 

정현수는 시속 145km를 넘나드는 직구와 함께 낙차 큰 커브, 체인지업, 커터 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며,

올시즌 대학리그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2.09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연천미라클 소속으로 최강야구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황영묵은 4라운드에서 한화이글스에 호명되었습니다.

 

내야수인 황영묵은 독립리그에서 4할이 넘는 고타율을 기록하며 타격면에서 정확한 컨택 능력과 파워를 갖춘 내야수로 평가 받고있습니다.

 

또한 최강야구 정식멤버는 아니지만 꾸준히 훈련장에 나타나 연습을 하며 눈도장을 찍은 고영우가 키움히어로즈에 호명되었습니다.

 

고영우은 성균관대 내야수로 활약중이며 최강야구에서 수비를 위해 수비 알바를 할정도로 인정받았으며, 타격도 3할6푼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원성준은 최강야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분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아쉽게 110명 선수가 호명될때까지 그의 이름은 불리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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