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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성한, 2루타가 되어야했던 타구인데..[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3/09/21 [23:02]

SSG 박성한, 2루타가 되어야했던 타구인데..[영상]

박경태 | 입력 : 2023/09/21 [23:02]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엘지가 SSG에 2대1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이날 1회초 선두타자 홍창기가 볼넷으로 걸어나가며 기회를 잡은 LG는 외국인타자 오스틴의 투런 홈런으로 기선을 잡았습니다.

 

LG선발 켈리는 6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구원 등판한 유영찬이 8회말 흔들리며 1사 만루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SSG는 5번타자 박성한이 교체된 백승현 공을 받아쳤지만 1루심을 맞고, 파울 선언이 되었습니다.

 

이후 4심의 합의판정으로 페어로 정정되었고 비디오판독 또한 페어였습니다.

 

하지만 1루주자였던 한유섬이 2루로 뛰지 않았다며 한유섬을 아웃처리하였습니다.

 

SSG감독은 15분을 항의하였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았고 김원형 감독은 퇴장되었습니다.

 

박성한타구가 1루심에 맞지 않았다면 동점 또는 역전까지 기대할 수 있던 상황이였지만 결국 SSG로써는 아쉬운 경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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