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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 선보여

곽희숙 | 기사입력 2023/10/15 [10:33]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 선보여

곽희숙 | 입력 : 2023/10/15 [10:33]

▲ 샌드아트 공연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은 10월 14일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라는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

 

5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탄소중립”을 주제로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일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 샌드아트 공연


공연을 진행한 별하 공연 기획팀 영인 작가는 일반 시민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를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들은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 공연을 관람한 후,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순간적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모래 그림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힐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샌드아트 공연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은 “이번 공연을 통해 탄소중립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며, 가족이 함께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샌드아트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 공연은 11월 28일에 한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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