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남 함평군은 25일 ‘서울우유 함평대리점 풍년당(대표 원상권)에서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축제자원봉사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유음료 2,500개(300만원 상당)를 지난 23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풍년당은 2016년부터 매년 나비대축제, 국향대전 등 지역 축제를 맞아 취약계층에 우유 등 유제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원상권 대표는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취약계층 및 축제자원봉사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상권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박경태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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