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2023년 민관합동 금연 구역 집중 지도점검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10/27 [12:13]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2023년 민관합동 금연 구역 집중 지도점검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10/27 [12:13]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2023년 민관합동 금연 구역 집중 지도점검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금연제도 정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등 집중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중점 점검 사항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 구역 지정 표지판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합동단속은 담당공무원,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청북읍·포승읍 협의회 및 안중파출소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실시됐으며, '국민건강증진법'과 평택시 조례에 따라 지정한 공중이용시설 금연 구역, 공공청사, 학교 정화 구역, 도시공원, PC방 및 흡연 민원 다발 구역 등을 중점으로 주야간 지도점검했다.

국민건강증진법으로 지정된 금연 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 조례로 지정된 구역은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되며, 합동 단속기간에 서부지역 금연 점검 대상 시설 5134개소의 10%인 514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완료하여 점검 목표치를 달성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