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진안군 정천면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3:37]

진안군 정천면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11/16 [13:37]

▲ 진안군 정천면 공공비축미곡 매입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진안군 정천면은 16일 면 체련공원에서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했다.

올해 수매 물량은 총 900포(40kg)로 전년 1,420포(40kg)보다 36.6% 감소했다.

이는 전략 작물 직불제 및 논 타 작물 생산장려금 지원사업으로 인한 벼 재배면적 감소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매입 직후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동현 정천면장은 “올해 수 차례의 자연재해가 있었으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