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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목표로 시군과 협력하여 총력 대응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6:59]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목표로 시군과 협력하여 총력 대응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11/16 [16:59]

▲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7일 14시 30분부터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및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목표인 정량평가 95% 이상 달성을 위해 실적이 일부 부진한 지표 위주로 남은 기간 실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시책 등에 대한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국정 운영 효율성과 통합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아 합동평가에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부진 지표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과 실적제고 방안을 마련ㆍ시행 중에 있으며, 매월 실적 향상이 뛰어난 지표 담당자를 ‘평가의 스타’로 선정 시상하고 있다.

지난 9월과 10월에는 시군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부지사 주재 실적점검 회의를 개최했고, 연말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실적 향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보고회에서 점검한 지표들은 도민 안전, 문화ㆍ복지서비스, 물가안정 등으로 도민들의 민생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으로 도민이 만족하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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