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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베이진코리아(유)(社)신약, 식도편평세포암 치료제 테빔브라주100밀리그램(티슬렐리주맙) 허가

박상기 | 기사입력 2023/11/21 [10:41]

식품의약품안전처,베이진코리아(유)(社)신약, 식도편평세포암 치료제 테빔브라주100밀리그램(티슬렐리주맙) 허가

박상기 | 입력 : 2023/11/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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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이진코리아(유)(社)의 신약, 식도편평세포암 치료제 ‘테빔브라주100밀리그램(티슬렐리주맙)’를 지난 20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테빔브라주100밀리그램(티슬렐리주맙)’는 면역관문 수용체로 알려진 세포예정사(PD-1)에 결합하는 단클론항체(mAb, IgG4)로 식도편평세포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

 

암세포는 면역세포의 공격을 회피하기 위해 PD-L1을 표면에 발현시켜 면역세포(T세포)의 PD-1과 결합하는데, 이 약은 PD-1과 PD-L1의 결합을 방해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식약처는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하여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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