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신체계측 프로그램 운영

박지아 기자 | 기사입력 2023/11/21 [15:52]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신체계측 프로그램 운영

박지아 기자 | 입력 : 2023/11/21 [15:52]

▲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신체계측 프로그램 운영


[경인투데이뉴스=박지아 기자]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센터 체험관에서 센터 등록 급식소 어린이 대상으로 어린이 신체계측 프로그램 ‘무럭무럭’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등록 급식소 어린이 103명이 참여했으며, 인바디 검사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들의 신체계측과 체성분을 분석하고 맞춤형 영양 상태와 식습관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측정 이후에는 결과지를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어린이들의 신체 변화 및 성장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안내했다.

이해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육시설이나 가정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인바디 검사를 센터에 방문해 진행함으로써 어린이의 신체 발달과 영양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인바디 결과를 통해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생활 속에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발육 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광양시 보건소(인덕로 1100, 별관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광양시 어린이 급식소 및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관리 및 영양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