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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북구의원‘북구형 이상기후 대응주간’특별운영 제안

본격적인 하절기와 동절기 전 선제적 폭우‧폭설 대비 필요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11/21 [16:48]

김영순 북구의원‘북구형 이상기후 대응주간’특별운영 제안

본격적인 하절기와 동절기 전 선제적 폭우‧폭설 대비 필요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11/21 [16:48]

▲ 김영순 북구의원‘북구형 이상기후 대응주간’특별운영 제안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광주 북구의회 김영순 의원(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이 지난 20일 북구의회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극단적인 기후변화 대비책 마련을 위한 ‘북구형 이상기후 대응주간’ 운영을 제안했다.

지구적인 고민이 된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인해 작년 겨울 광주지역은 기상청이 적설량을 관측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32.9cm의 신적설량을 기록했으며, 또 올 6, 7월에는 시간당 70㎜ 내외의 극한 폭우가 쏟아져 도로 및 시설물에 대한 막대한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야기했다.

이에 김 의원은 ▲폭우 및 폭설 대응 모의훈련 정례화 ▲관련부서 비상연락망 정비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 ▲주민 참여 및 통장 등 자조조직 활성화를 통해 폭우 및 폭설 대비를 위한 하절기 및 동절기 ‘이상기후 대응주간’을 특별운영할 것을 제안하며 집행부의 이상기후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끝으로 “매년 심해지는 이상기후가 주는 위기상황을 주민과 집행부가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 ‘북구형 이상기후 대응주간’ 특별운영을 통해 폭우 및 폭설 등 자연재해의 사전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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