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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지시

김영록 도지사 해외 순방에 따른 대응태세 강화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16:56]

전남소방,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지시

김영록 도지사 해외 순방에 따른 대응태세 강화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11/30 [16:56]

▲ 전남소방,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지시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이 전라남도지사 해외 순방 기간 특별경계근무에 준한 현장대응체계 확립를 지시했다.

전남소방은 오는 12월 6일까지 8일간 화재취약시설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지휘관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대형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초기 가용소방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빈틈 없는 현장대응 시스템을 가동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전 직원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점검, 가용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자율안전관리 지도 및 예방순찰 강화 등이다.

전남소방본부는 30일 22개 시·군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소방서별 각별한 추진을 당부했다.

홍영근 본부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소방의 책무이다”며 “도지사 해외순방기간 긴급대응태세 확립을 철저히 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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