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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활동 마무리

곽희숙 | 기사입력 2023/12/03 [10:44]

‘2023년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활동 마무리

곽희숙 | 입력 : 2023/12/03 [10:44]

▲ 2023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에 참여한 청년들이 해단식에서 함께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2023년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해단식을 열었다.

 

지난 9월 23일 출범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은 SNS 등을 활용해 수원시 자치분권 정책을 홍보하고, 자치분권 관련 행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34세 이하 청년, 관내 대학교 재·휴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청년기획단은 SNS에 지방자치분권의 국내외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게시물, 자치분권 관련 기사, 직접 제작한 자치분권 카드뉴스 등을 올려 자치분권을 알리고, 자치분권 토론회와 같은 자치분권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조별로 활동 결과와 소감을 발표했다. 수원시는 우수 활동자에게 시상했다.

 

또 다른 청년은 “새빛톡톡과 같은 수원시의 정책과 자치분권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청년기획단 활동이 자치분권을 대해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 청년은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활동을 하며 자치분권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며 “자치분권 행사에 참여하며 뿌듯함을 많이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치분권’이 누구나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라는 것을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을 운영했다”며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이 2기, 3기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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