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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세종도서 선정

항생제 열전, 열 패혈증 염증, 내 곁의 적에 이어 4회 연속 우수도서로 뽑혀

곽희숙 | 기사입력 2023/12/04 [14:08]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세종도서 선정

항생제 열전, 열 패혈증 염증, 내 곁의 적에 이어 4회 연속 우수도서로 뽑혀

곽희숙 | 입력 : 2023/12/04 [14:08]

▲ 감염내과 유진홍 교수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감염내과 유진홍 교수의 저서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군자출판사)’가 ‘2023년 세종도서 기술과학 부문 추천도서’에 선정됐다.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은 2018년부터 출간해오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시리즈 5번째 저서로, 의대생과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녹취한 형태로 기술되어 있는 책이다. 감염학이 다루는 전 분야를 총망라한 42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0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을 제1권 총론, 제2권 임상각론으로 담아냈다.

 

유진홍 교수는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을 시작으로 <항생제 열전>, <열 패혈증 염증>, <내 곁의 적>에 이어 이야기로 풀어보는 다섯 번째 시리즈로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을 2022년 출간했다.

 

▲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유진홍 교수의 저서인 <항생제 열전>과 <열, 패혈증, 염증>은 각각 2019년과 2020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내 곁의 적>은 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 이번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이 2023년 세종도서로 선정됨으로써 출판된 저서 4권이 대외적으로 공인된 우수도서로 4회 연속 선정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한편 세종도서는 국내 출판활동 고취와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매년 10여개 학문분야에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우수 학술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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