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보령시, 지방세 맞춤형 납세자 환급 안내문 발송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차량 취득자 79명 대상 지방세 총 4200만 원 환급 안내

구차환 기자 | 기사입력 2023/12/06 [08:46]

보령시, 지방세 맞춤형 납세자 환급 안내문 발송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차량 취득자 79명 대상 지방세 총 4200만 원 환급 안내

구차환 기자 | 입력 : 2023/12/06 [08:46]

▲ 시청사


[경인투데이뉴스=구차환 기자] 보령시는 지방세 맞춤형 환급을 통해 다자녀가구 및 장애인 차량 취득자 중 지방세특례제한법 미감면자 79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지방세 환급금은 총 4200만 원으로, 환급 대상은 만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 및 장애인 납세자 중 2019~2023년까지 차량 취득세, 자동차세 감면을 받지 않은 사람이다.

환급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세대 내 추후 차량 취득 및 1년 이상 차량 보유 여부 등을 고려하여 보령시청 세무과에 방문해 감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금을 감면받은 차량이 1년 이내에 부득이한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납세자가 세대를 분리하는 경우 감면 세액이 추징될 수 있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납세자의 감면 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방세 맞춤형 납세자 환급 정책을 추진했다”라며 “실질적으로 지방세 감면 혜택이 필요한 납세자들에 대하여 감면 제도가 적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감면 제도 운영과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