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 관람은 송림4동 지사협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외출이 적은 독거 어르신들이 나들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브런치 콘서트는 클래식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다. 공연 전 어르신들에게 커피와 빵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사협 위원과 어르신 등 22명은 공연장에서 클래식을 들으며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김주희 지사협 위원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이번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석(saakk640129@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