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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심정지 발생 상황 가정해 응급처치 상황극 경연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09:02]

인천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심정지 발생 상황 가정해 응급처치 상황극 경연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12/07 [09:02]

▲ 인천광역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포스터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가 12월 17일까지 2023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오는 12월 23일 국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응 행동을 제한 시간 5분 이내의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한 뒤 시행하면 된다.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응급의료종사자 ▲치·의예과, 한의학과,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의료인 양성학과 재학생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국제성모병원 및 인천시 홈페이지 게시글 내 QR코드를 이용해 할 수 있으며, 1팀당 3명으로 구성해야 한다.

시장상 3팀(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1), 병원장상 3팀(장려상2, 인기상1) 등 총 6팀을 선정해 상장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존중 의식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행해 내 가족·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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