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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3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실시

심철 | 기사입력 2023/12/07 [22:08]

구로구, 2023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실시

심철 | 입력 : 2023/12/07 [22:08]

▲ 29일 구로구보건소 강당에서 열린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에서 참석자가 개인보호구 착·탈의를 시연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구로구가 29일 오후 구로구보건소 강당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손실 발생을 최소화하고 대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29일 구로구보건소 강당에서 열린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에서 참석자가 개인보호구 탈착법을 시연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구로구보건소 외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고대구로병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감염병 이론강의(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관리실 교수) △개인보호구(Level A) 착·탈의 및 제독 등 실습 강의(박성규 구로소방서 소방위) △개인보호구(Level C) 착·탈의 실습 강의, 다중탐지키트 및 수송용기 포장 이송 등 실습(김영준, 한우석 구로구보건소 역학조사관) 등으로 진행됐다.

▲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웅’ 소규모 모의훈련 모습

 

▲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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