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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조사 실시

-안산소방서,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조사 실시-
-2023. 12. 11.부터 2024. 02. 23.일 까지 -

장은희 | 기사입력 2023/12/09 [09:59]

안산소방서,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조사 실시

-안산소방서,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조사 실시-
-2023. 12. 11.부터 2024. 02. 23.일 까지 -

장은희 | 입력 : 2023/12/09 [09:59]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소방서(서장 이제철)는 겨울철 축사시설 등 화재안전조사를 12월 11일 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실시하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축사시설 화재는 438건으로 전체 화재 (44,746건)의 0.97%을 차지하며, 해마다 사상자 및 재산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사전 예방의 필요성 대두됨에 따라 이번 안전점검을 계획했다.

 

 

특히 겨울철은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계절 중 42%의 높은 화재 발생 빈도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 전기적 요인이 55%로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다.

 

축사시설의 특성상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화재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아 관계인들에 의한 전기 난방기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예방점검을 철저히 하고 소화기 등 사용법 숙지 등 초기소화 활동이 절실히 요구된다.

 

안산소방서장(이제철)은 축사 관계인들에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소방시설 사전점검 등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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