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박민규 관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성황리에 개소식 열어

20일 개소식 개최...다수 인사 참석.박 예비후보 “관악 주민과 함께 정치는 과감하게.살기 좋은 관악 만들겠다!

김종석 | 기사입력 2024/01/22 [16:09]

박민규 관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성황리에 개소식 열어

20일 개소식 개최...다수 인사 참석.박 예비후보 “관악 주민과 함께 정치는 과감하게.살기 좋은 관악 만들겠다!

김종석 | 입력 : 2024/01/22 [16:09]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관악구(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0일 관악구에 위치한 더올림메트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기형, 민병덕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 등과 강춘형 충청향우회 회장, 호남향우회 구성원 등 다수 인사가 함께했다.

 

또한, 김진표 국회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부겸 전 국무총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재근 국회의원,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우원식·김두관·기동민·김원이·허영 국회의원은 축전·축하영상을 통해 박민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며 관악갑 총선 승리를 기원했다.

 

박민규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정부와 여당은 국가안보와 민생은 외면한 채 오직 용산 대통령실의 눈치를 보면서, 서민경제 활성화, 야당과의 소통 등 마땅히 해야 할 일 조차 하지 않고 있다.”라며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태어나고 자란 고향 관악을 새롭게 바꿀 준비가 되었다”며 “검증된 신인 박민규가 새로운 민주당과 젊은 관악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관악의 봄’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정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며 민주당이 혁신 경쟁에서 승리하여 민심을 얻기 위해 관악에서부터 젊고 능력있는 혁신 후보인 박민규가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국회의원’이자 ‘민주당의 필승 카드’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박민규 예비후보는 호남출신 부친과 충청출신 모친 사이에서 관악구에서 태어나 서울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근태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비서관, 서울시청, 경기도청 등에서 업무를 수행했고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BK조교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  

 

관악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에 관악구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닥민심을 다지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