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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양시, 정월대보름 맞이 만안교에서의 ‘안양만안답교놀이’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2/24 [20:38]

[포토] 안양시, 정월대보름 맞이 만안교에서의 ‘안양만안답교놀이’

곽희숙 | 입력 : 2024/02/24 [20:38]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양만안답교놀이보존회가 만안교에서 안양만안답교놀이로 길놀이, 다리밟기, 무동춤놀이, 선소리꾼놀이, 대동놀이 등을 선보였다.

 

안양만안답교놀이는 정월대보름에 다리를 밟으며 건강을 기원하고 한 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다.

 

1987년 실태조사 및 고증을 통해 복원되어 2022년 안양시 향토문화재 제8호에 지정됐다.

  

만안교(萬安橋)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8호로, 조선 정조대왕이 아버지(사도 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갈 때 불편한 임시 다리를 없애고 평소 백성들도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석조 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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