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부산 북구,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의 희망을 이어주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2/26 [18:34]

부산 북구,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의 희망을 이어주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2/26 [18:34]

▲ 부산 북구,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의 희망을 이어주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산 북구에서는 지난 26일 희망교육지구 사업으로 3월부터 관내 41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은 총 6개 분야로 마을이 학교다, 마을체험학교·마을체험버스, 학교, 별난마을 선생님과 만나다(전래놀이, 마을해설), 학교로 찾아가는 공감친구(비폭력대화수업), 마을, 책으로 학교문을 두드리다(책읽어주는 수업), 마을이 품는 마음(아로마테라피)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북구 특화 교육브랜드인 ‘마을체험학교’는 구포시장, 화명생태공원 등 19곳의 마을 체험처를 체험버스를 타고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북구는 지난해 12월 부산희망교육지구에 재선정되어 북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여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에 중점을 둔 인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북구의 특성을 담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세대에게 지역의 자긍심을 갖게 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으로 ‘희망교육도시 북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