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여주시, 5월7일까지 개식용 관련 업소 운영신고 접수

개식용 관련 업소, 운영신고 안내

김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27 [10:24]

여주시, 5월7일까지 개식용 관련 업소 운영신고 접수

개식용 관련 업소, 운영신고 안내

김지영 기자 | 입력 : 2024/02/27 [10:24]

▲ 여주시청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6일 공포됨에 따라, 여주시는 특별법 관련 사항 안내를 시작했다.

특별법은 개의 식용을 종식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폐업·전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으로, 공포 후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는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개식용 관련 종사자들은(개 사육농장주, 도축·유통상인, 개식용 식품접객업자 등)법 공포 후 3개월인 5월 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6개월인 8월7 일까지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시 전·폐업 지원 등 대상에서 배제됨은 물론,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축산과장은 ‘관련 종사자들은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영업신고 및 이행계획서를 기한내 제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