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청소년 재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2/29 [14:55]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청소년 재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곽희숙 | 입력 : 2024/02/29 [14:55]

▲ 업무협약식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선)은 청소년들이 미래에 건강한 인재 및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 2월 29일(목)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광명시 내 다양한 진로분야에 있어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청소년들의 소질과 재능을 개발을 위하여 진행되었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21년도부터 현재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경기 아이리더’ 사업에 참여하여 10명에게 총 3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연계하였으며,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지니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인적ㆍ물적 자원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이 학습,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포기하지 말고 희망차게 나아가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든든하게 지원해 주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함께 광명시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희망플랜광명센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2018년 전국 최초로 ‘광명시 빈곤청소년과 가족의 빈곤대물림 차단을 위한 조례’에 의거하여 광명시로부터 매년 예산을 지원받아 청소년ㆍ청년이 진로와 진학을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