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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상 예비후보, 배준영 예비후보가 고양시 국회의원인가! 입장 분명히 밝혀야

배후보, 김포시 서울 편입 앞장서고 인천과 경쟁중인 고양시에서 이민청 지원 약속

김종석 | 기사입력 2024/03/01 [16:53]

조택상 예비후보, 배준영 예비후보가 고양시 국회의원인가! 입장 분명히 밝혀야

배후보, 김포시 서울 편입 앞장서고 인천과 경쟁중인 고양시에서 이민청 지원 약속

김종석 | 입력 : 2024/03/01 [16:53]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TF위원장 맡고 고양가서 ‘적극 지원’강조한 국민의 힘 배준영 후보 직격!

이민청 설립, 영종이 가장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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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예비후보로 나선 조택상 후보는 지난 28일, 인천시민단체의 배의원 규탄 성명서에 대하여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인천시민단체는 “배 의원은 인천 배신 정치행위”를 중단하고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TF 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한다“며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인천의 이익과 반하는 활동으로 인천시민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국민의 힘에서 추진중인 서울메가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의체의 위원장을 맡으면서 김포시장을 만나 총선 이후 주민투표를 공언하고, 이어 고양시장을 만나 인천과 경쟁중인 이민청 유치 등 건의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조택상 예비후보는 ”인천에서 가장 넓은 지역구인 중구.강화.옹진의 해결할 문제도 산적해 있는데 중앙당 완장을 차고 경기도까지 진출한 모습을 두고 지역구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강하게 비판하며, ”자신의 정치적 영달을 위해 인천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를 멈추고 지역 현안에 집중하라“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후보는 오해로 비롯된 비난으로 유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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